마사지 가이드
부분 관리 요청하는 법 — 등과 어깨만 받고 싶을 때
전신 코스만 있는 곳에서도 부위를 몰아 받을 수 있다.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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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편집팀
매장이 알린 표기를 확인해 정리합니다
전신 코스만 있는 곳에서도 부위를 몰아 받을 수 있다.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정리했다.
메뉴에 없어도 요청은 가능하다
많은 매장이 전신 코스만 걸어 둔다. 그렇다고 부위를 몰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60분 코스인데 등과 어깨에 시간을 몰아 달라”고 말하면 대개 그렇게 진행된다. 시간을 줄여 달라는 요청이 아니라 배분을 바꿔 달라는 요청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말하는 순서
- 먼저 부위 — “등, 어깨, 목”처럼 두세 곳으로 좁힌다.
- 다음 강도 — “중간보다 조금 세게” 정도면 충분하다.
- 마지막에 피할 곳 — 다친 자리나 수술 자국이 있으면 반드시 먼저 말한다.
시간을 어떻게 나누나
60분을 한 부위에 다 쓰는 일은 드물다. 한 자리를 계속 누르면 다음 날 통증이 남기 때문이다. 보통은 요청 부위에 절반 이상을 쓰고 나머지는 연결된 부위를 함께 푼다. 어깨를 요청하면 등과 목이 따라오는 식이다.
출장에서 요청할 때
집으로 부르는 경우에는 접수 단계에서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다. 준비물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고, 도착한 뒤에 코스를 바꾸면 뒤 일정이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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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기준
코스·시간·금액은 매장이 알린 내용을 옮긴 것이라 방문 시점에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