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가이드
운동과 마사지의 순서 — 강도로 정한다
운동 전에 받을지 후에 받을지는 취향이 아니라 그날 운동 강도로 갈린다. 판단 기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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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편집팀
매장이 알린 표기를 확인해 정리합니다

운동 전에 받을지 후에 받을지는 취향이 아니라 그날 운동 강도로 갈린다. 판단 기준을 적었다.
운동 전이라면 짧고 얕게
운동 직전에 깊은 압을 받으면 근육의 힘이 일시적으로 덜 실린다. 전에 받는다면 10~20분 정도로 짧게, 관절을 움직여 주는 방식이 맞다. 전신을 눕혀 놓고 깊게 누르는 코스는 운동 전에 어울리지 않는다.
운동 후라면 시간을 두고
격한 운동 직후에는 근육이 부풀고 열이 남아 있어 압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한두 시간 지나 몸이 가라앉은 뒤가 낫고, 시합이나 대회 다음 날이라면 강도를 낮춰 달라고 먼저 말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강도별 권장
- 가벼운 유산소 — 전후 어느 쪽이든 무방하다.
- 근력 훈련 — 훈련 뒤 2시간 이후, 강도는 중간 이하로.
- 대회·시합 직전 — 짧고 얕게. 새로운 방식을 그날 처음 시도하지 않는다.
부위를 지정하는 법
“종아리와 허벅지 뒤쪽”처럼 부위를 말하면 시간이 그쪽으로 몰린다. 어디가 아픈지 정확한 이름을 몰라도 된다. 어떤 동작에서 불편한지 말하면 관리사가 자리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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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기준
코스·시간·금액은 매장이 알린 내용을 옮긴 것이라 방문 시점에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